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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2(수)
흐리다가 맑아지고 더움
몸이 축쳐지고 아무 것도 하기가 싫은데다
오랫만에 지인과 긴 통화를 끝내고 나니
또 뭘 먹을까 고민해야 하는 시간~
그때 냉장고에서 눈에 들어온 건 장조림!
요즘 아침밥으로 장조림 비빔밥을 약 2주째 먹고 있는 둥이.
정작 요리를 한 나는 소고기를 즐기지 않아서
요리할 때 맛보기만 하고 애들만 줬었는데
오늘 어쩔 수 없이 둥이 아침밥 메뉴를
그대로 재현해보았다.
<오늘의 메뉴>
- 장조림 버터비빔밥
- 부추 겉절이
- 생토마토

역시 버터~!
장조림만 먹을 때 보다 고소함이 있어 맛있다.
요 녀석들 지난 주 내내 먹고 또 해달라고 한 이유가 있었군!
오늘도 밥 챙겨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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