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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003: 마파두부덮밥, 생오이, 양상추샐러드

by 토닥X토닥 2022.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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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16 (목) 

 비 그치고 완전 선선 (긴 팔 꺼내 입음)  

 

<오늘의 일기>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애드센스에서 메일을 보내왔다.

 

애드센스 계정 활성화 메일

 

어제 <나는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번다 (리뷰요정리남)>을 보면서
1차 도전 실패의 기억을 되살리며
이것 저것 눌러봤는데
나도 모르게 신청이 되었나보다.

 


너무 뜻밖이어서 광고를 어떻게 다는지
찾아보느라 오전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래서 어제 저녁 먹고 남은 마파두부로

부랴부랴 차린 밥상~

 

<오늘의 혼밥>

오늘의 점심


- 마파두부
- 팥, 옥수수를 넣은 백미밥
- 생오이 + 초고추장
-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

* 소스 : 올리브유 + 발사믹 글레이즈

 

 

 

 

<오늘의 혼밥 재료>

마트에 진열된 마파두부 소스는 두가지 였는데
CJ 다담과 풀무원~

마파두부 소스

 

가격은 큰 차이 없으니 덜 매워보이는 걸 골라야했는데,
다담은 '고추기름으로 매콤한 맛을 낸~' 이라는
문구때문에 매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풀무원을 선택했다.

 

풀무원 마파두부 양념소스


그.러.나

진라면 순한 맛도 매운 10살 둥이 2호에게는

몹시 매운 편이어서 일단 물을 부었다.

 

<시판 마파두부 소스 안 맵게 만드는 방법>

1. 물을 넣어 먼저 매운 맛을 조절한다.

2. 간을 맞춘다. (맛선생, 쌈장 등등 )

3. 묽어진 소스에 녹말가루 (혹은 쌀가루)

1~2스푼 정도를 물에 갠 후

부어 걸쭉함을 만든다. 

<결과>

원래 마파두부의 맛은 없어지고 순한 맛만 남았다.

사진으로 보면 거의 카레수준.

 

<오늘의 혼밥 후기>

오늘은 나를 위해 자주 안 쓰던 접시를 꺼냈다.

스테인레스 파스타 접시지만

마파두부를 담아 먹어도 좋았다.

 

뻔~하지 않은 '오늘의 점심'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 - 약 10분!

나의 24시간 중 소중한 10분이 되어간다. 


* [서평 ]나는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번다 (리뷰요정리남) 서평 + 애드센스 승인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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